물 댄 동산 같겠고

(58:1-14)

 

오늘의 말씀 11절 말씀에 그랬지요.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저와 여러분이 물댄 동산 같은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1, ‘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누가 물댄 동산같을 수 있나요? 회개하는 자입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성령의 은혜를 강같이 채워주십니다.(2:38;7:38)

비록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허물과 죄를 깨닫고 회개하므로 물댄 동산이 되어야 했습니다.

 

1. 하나님에 대한 회개

 

2,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하나님은 외식 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을 싫어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그런 모습에 역겨워하셨습니다.

외식 적이고 형식적인 죄를 철저히 회개하십시오.(12:2)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 하시오며,,’

자기를 들내고자 하는 생각을 배격해야합니다. 자기 의를 나타내려는 것을 회개해야합니다.

이스라엘은 포로로 잡혀갔어도 자기들만 선민이요 의로운 자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가 죽습니다.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만 사시게 합니다. 예수님만 주인이요 왕이 되시게 합니다.

 

그리고 3절하-4,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 도다,,’

이중적인 모습이지요. 이 재미도 보고 저 재미도 보고,,

4절하-5‘,,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반드시 회개해야합니다. 그래야 천국이 내안에 임하게 됩니다.

 

2. 사람들에게 잘못한 죄 해결

 

우리는 흔히 하나님에게만 회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수직적인 관계회복도 중요하지만 수평적인 관계회복도 못지않게 중요합니다.(5:14-15)

서로 용서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하늘 아버지의 은혜가 없습니다. 물댄 동산이 될 수 없습니다.

6-7,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롭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수평적인 관계가 회복된 자들은 사람들에게 잘하는 자들입니다.

성도들이여, 물댄 동산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들 간에 화평이 필수입니다. 12:14 ‘화평함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말씀을 맺습니다>

장래가 희망이 있고(10절하) 메마른 땅과 같은 세상 속에서도 영혼이 만족하고(11) 생활이 견고하며(11절중) 영적 생명력이 풍성하고(11) 후손이 복을 받는 물댄 동산 되기를 간구합니다.(12)